보톡스 원리
보톡스는 넣은 자리에서 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어느 근육에 얼마나 넣느냐가 결과를 좌우하고, 용량이 많거나 위치가 어긋나면 표정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육의 모양과 두께를 먼저 봅니다.
웅촌면 보톡스, 이런 경우에 씁니다
웃거나 찡그릴 때만 생기는 주름, 이를 악물 때 불룩해지는 턱 옆 근육이 대표적입니다. 움직임 때문에 생기는 문제라면 보톡스를 먼저 씁니다.
가만히 있어도 파여 있는 주름은 움직임이 아니라 꺼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채우는 시술을 함께 보거나 순서를 나눠 계획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표정을 지어 보며 확인합니다.
보톡스 상담 전에
표정을 지어 보며 어느 근육이 주름을 만드는지, 좌우 차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전 시술 시기와 그때 느낌도 함께 확인하고 용량을 정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과거 병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부위별로 나눠 계획하고 예상되는 경과를 안내드립니다.
미루는 것이 좋은 경우
임신·수유 중이거나 신경근육 질환이 있는 경우, 톡신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었던 경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시술 부위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으면 아문 뒤에 봅니다. 이전 시술에서 불편했던 점이 있으면 용량과 위치를 달리해 계획합니다.
보톡스 주기
움직임이 돌아오는 것이 느껴질 때를 기준으로 다음 시기를 정합니다. 달력보다 몸의 느낌이 더 정확한 기준입니다.
효과가 남아 있는데 너무 이른 간격으로 반복하면 다음 회차에서 반응이 덜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격을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비슷한 시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필러는 꺼진 곳을 채워 모양을 만드는 시술이고, 보톡스는 움직임을 줄이는 시술입니다. 같은 주름이라도 움직일 때 생기면 톡신, 가만히 있어도 파여 있으면 필러 쪽을 먼저 봅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결·수분을 보는 쪽이라 목적이 다릅니다. 두 가지를 같은 날 또는 간격을 두고 함께 계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톡스 자주 묻는 질문
- 보톡스는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 3~7일부터 서서히 나타나 2주 무렵 가장 뚜렷해집니다.
- 얼마나 유지되나요?
-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3~6개월 사이가 많습니다. 개인차가 큽니다.
- 맞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당일에는 문지르지 않고 4~6시간은 눕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웅촌면에서 보톡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웅촌면 말고도 울산 여러 동네에서 찾아오십니다. 진료는 울산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 한 곳에서 이루어지며 웅촌면에 따로 지점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보톡스 상담도 같은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고, 진료 시간은 평일 10:0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웅촌면에서 찾으시는 분께
웅촌면에는 리 9곳이 속해 있습니다. 웅촌면 보톡스를 찾으시는 분이 리별로 따로 묻지 않으셔도 되도록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검단리 보톡스를 알고 싶으신 분, 은현리 보톡스와 고연리 보톡스를 함께 알아보시는 분께도 내용은 같습니다.
웅촌면 리 9곳 전체
초천리 · 석천리 · 곡천리 · 검단리 · 은현리 · 고연리 · 대대리 · 통천리 · 대복리
오시는 길
웅촌면 보톡스 상담 장소는 남구 삼산로 274, 더블유센터빌딩 11층입니다(롯데호텔 울산 맞은편에 있습니다).
- 도보 롯데호텔 울산 맞은편에 있습니다
- 버스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도보 1분
- 버스 롯데백화점후문 정류장에서 도보 2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울산점 또는 더블유센터빌딩 입력. 건물 지하 1층 기계식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30 | 시술 예약은 19:30 까지 |
|---|---|---|
| 토요일 | 10:00 - 16:00 | 시술 예약은 15:30 까지 |
| 일요일 | 휴진 |
검단리 보톡스를 알아보시는 분은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고, 은현리 보톡스와 고연리 보톡스도 같은 방법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웅촌면 보톡스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